창원시민뮤지컬단(대표 이진석)이 다문화 가정 아동 의료비에 써달라며 공연 수익금 일부(209만 9천원)를 창원한마음병원에 기부했다. 창원시민뮤지컬단이 창작한 뮤지컬 ‘내 이름은 투이 띠엔입니다’는 스무 살에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이주여성 '투이 띠엔'의 삶을 조명한…
부산·울산·경남(부울경)이 모두 공공병원 건립에 참 열심이다. 부산은 서부산의료원, 경남은 진주의료원, 울산은 울산의료원을 추진 중이다. 부도로 8년 넘게 문을 닫은 부산 침례병원을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자병원으로 전환하려는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보건복지부에서도 ‘건정심’(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을…
부산 온요양병원이 요양병원으로서는 이례적으로 PA(Physician Assistant, 진료보조)간호사를 진료 일선에 배치하는 실험을 시작했다. PA 제도는 주로 대학병원급 상급종합병원이나 급성기 종합병원에서 활용되어 왔던 만큼, 이번 시도는 요양병원 운영방식에 혁신적인 변화가 시작됐음을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