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 심장혈관센터 박용환 교수팀이 대동맥판막 협착증에 대한 고난도 치료인 TAVI(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 시술 30례를 달성했다. 지난 2023년 11월 첫 시술을 시작한 이래 약 1년 8개월만이다. 심장혈관센터 TAVI팀. [사진=삼성창원병원] TAVI는 가슴을 절개하지…
해운대백병원이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KSMBS)로부터 ‘비만대사수술 인증기관’에 지정됐다. 고도비만 환자에게 위소매절제술(Sleeve Gastrectomy), 루앙와이 위우회술(Roux-en-Y Gastric Bypass) 등 최신 비만대사수술을 안정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병원이란 뜻이다. 이들 모두 음식물이 거쳐가는 위(胃) 용량을 대폭 줄여…
동아대병원(병원장 안희배)에 5월 입사한 신규 간호사가 퇴근길에 병원 앞 길거리에 쓰러진 환자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CPR)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환자 박모 씨(36)는 가슴 통증으로 동아대병원 응급실에 내원해 치료를 받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창훈)이 7~18일 2주 동안 전국 의과대학 및 과학기술특성화대학생 8명에 ‘2025 하계 서브인턴십(sub-internship)’을 실시했다. 총 17명이 지원해 그중 역량과 지원 동기 등을 평가해 선발한 이들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서브인턴십은 의사 면허를 딴…
부산백병원(원장 양재욱)이 ‘2025 장애인건강보건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애친화 산부인과 서비스 부문 최우수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국립재활원이 지난 17일 서울 대한상의에서 개최한 공모전에서 부산백병원 임현주 간호사는 ‘차이를 넘어 특별한 순간을 동행하는 장애친화 산부인과’를…
울산시티병원도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에선 동강병원, 울산대병원, 울산병원, 좋은삼정병원에 이어 5번째다. 국민 3대 질병의 하나로 꼽히는 심혈관질환의 대표적 치료법의 하나인 관상동맥중재시술에 대한 표준 치료지침, 즉 가이드라인을 제대로 수하고 있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