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본사 전경.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은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 ‘YH25724’의 국내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 물질은 섬유아세포성장인자21(FGF21)과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의 이중 작용에 기반한 것으로, 유한양행의 단백질 엔지니어링 기술과 제넥신의…
유한양행이 ‘포스트 렉라자’로 5개 파이프라인(신약 후보물질)을 제시하며 후속 성장동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파이프라인별 기술수출·공동개발 등을 통해 확보한 자원은 다음 파이프라인 개발에 재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알레르기 치료 신약은 기술수출 논의가 상당히 진척됐다고…
진단이 늦어질수록 신경 손상과 전신 증상이 빠르게 진행되는 희귀질환에서는 치료를 얼마나 빨리 시작하느냐가 환자의 예후를 좌우한다. 트랜스티레틴 가족성 아밀로이드성 다발신경병증(hATTR-PN) 치료제 ‘암부트라 프리필드시린지주’(성분명 부트리시란)가 4월부터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으면서 국내 환자들의…
대웅제약은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 0.3mg(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이 멕시코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대웅제약은 중남미 12개 품목허가 신청국 가운데 멕시코를 비롯해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도미니카공화국, 파나마 등 7개국에서 승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