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인 파브리병 환자의 치료 선택지가 넓어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파브리병 치료에 사용하는 수입 희귀의약품 ‘엘파브리오주’(성분명 페구니갈시다제알파)를 허가했다고 21일 밝혔다. 파브리병은 몸속에서 특정 지방 성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해 생기는 유전성 희귀질환이다. 원인은 ‘알파-갈락토시다제…
삼천당제약이 대만에서 출원된 경구용 약물 전달 플랫폼 기술인 에스패스(S-PASS)의 특허 권리 구조를 정비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천당제약은 에스패스가 자사의 핵심 기술이라고 소개해 왔지만, 그동안 특허 출원인이 삼천당제약이 아니라 위탁연구 파트너사인 서밋바이오테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