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 지난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의 카마치그룹 주요 병원 및 교육기관을 방문해 부서 간 업무 교류와 현장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단은 행정 및 진료지원 부서 실무진을 중심으로 총 19명 규모. 일본 현지 의료기관의 현장 중심 운영 프로세스를 공유하고, 양 기관 실무진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것.
은성의료재단과 카마치그룹은 지난 2010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래 정기적인 상호 방문과 연수를 이어오며 의료 질 향상 및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꾸준히 다져오고 있다.
양 기관의 실무 교류는 오는 11월에도 지속된다. 카마치그룹 관계자들은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부산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을 답방할 예정이다. 양측은 카마치그룹의 답방을 통해 병원 지원 시스템 고도화 및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