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생기념병원(병원장 장재원)은 12일 병원 3관 10층 회의실에서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하트 패스트트랙 365(Heart Fast-Track 365)’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증 응급 심혈관질환자의 신속하고 안전한 진료 연계를 위한 24시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중증 심혈관질환은 신속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환자의 생명과 예후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응급 상황 발생 시 전문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신속한 전원 체계가 중요하다. ‘하트 패스트트랙 365’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이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 29개 의료기관과 함께 구축하는 24시간 응급 심혈관질환 협력체계다.
봉생기념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며, 중증 응급 심혈관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 연계와 적시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봉생기념병원 장재원 병원장, 정연학 행정원장, 진료협력센터 홍수영 부팀장,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진료협력팀 임지영 UM과 진료협력팀 정선영 팀장, 심장혈관흉부외과 주민호 과장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