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이현(42)이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
최근 소이현은 자신의 채널에 여행을 떠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이현은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만감 크고 항산화 성분 풍부한 올리브오일 토마토주스

앞서 소이현의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결혼 전 리즈 시절 몸무게를 회복한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토마토를 갈아 올리브오일과 꿀을 넣어 마시며 “편안하게 먹으면서 살도 많이 빠졌다. 피부 건조도 좋아졌다”고 말했다.
소이현의 주스 재료 중 토마토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과 비타민 C, 베타카로틴, 칼륨,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들 성분은 활성산소를 줄이고 피부 노화 예방과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토마토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므로 체중 관리에도 적합한 식품이다.
특히 토마토의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므로 올리브오일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 흡수율이 높아질 수 있다. 올리브오일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는 피부 보습과 세포막 보호에 도움을 주며,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과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꿀과 올리브오일은 소량만 넣어야…위장 질환 있으면 공복에 토마토 섭취 피해야
다만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한다면 꿀은 소량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꿀에는 항산화 성분이 일부 포함돼 있지만 대부분이 당분이므로 많이 넣으면 열량과 당 섭취량이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꿀은 1작은술 정도만 넣거나, 가능하면 넣지 않는 것이 체중 관리에 더욱 도움이 된다.
올리브오일 역시 건강한 지방이지만 열량이 높은 식품이므로 한 번에 1큰술 정도만 넣는 것이 좋다. 토마토는 산도가 있는 식품이므로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사람은 속쓰림 방지를 위해 공복에 많은 양을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