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준면(50)이 10kg을 감량하고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박준면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최상궁 인사드린다”며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준면은 살이 빠지면서 이목구비가 떠 또렷해진 모습이었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박준면. 그는 예능을 통해서도 유쾌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16일은 배우 염정아와 김혜윤, 덱스와 함께 출연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편 첫화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면은 야식을 끊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비결을 알린다. 야식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고스란히 지방으로 저장되는 야식, 수면도 방해
밤에는 활동량 자체가 적기 때문에 먹은 음식이 살로 가기 쉽다. 또 위장에 음식이 있으면 소화가 되는 과정에서 뇌가 깨어 있게 된다. 한마디로 수면의 질에 악영향을 끼친다. 깊은 잠을 자지 못해 피곤한 상태가 되면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한다. 이는 야식을 한 다음 날에도 군것질이 당기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나이가 들면 젊을 때보다 소화력이 더 떨어진다. 야식을 먹은 후 몸을 움직이며 소화를 시킨다고 하더라도 위장에 음식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크다. 40~50대에는 잠을 잘 자야 대사가 원활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간이 된 음식은 부기 유발, 허기 심하면 달걀 추천
늦은 시간에 간이 된 음식을 먹게 되면 나트륨 때문에 얼굴이 부을 가능성도 크다. 따라서 밤에 먹는 것은 무조건 피하는 것이 좋다. 다만 배가 너무 고파서 잠이 안 올 정도라면 삶은 달걀처럼 소화가 잘되고 열량이 낮은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