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8일 (수)

클라라, F1 행사서 압도적인 드레스 자태…‘이 운동’으로 관리한 덕분?

[셀럽헬스] 배우 클라라 몸매 비결

클라라가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인 배우 클라라(41)가 F1 행사에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클라라의 SNS 계정에는 “Dream come true. Thank you so much(꿈이 이뤄졌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F1 행사에 참석한 클라라 모습이 담긴다. 짙은 붉은 색의 드레스를 선택한 클라라는 포즈를 취하며 무결점 몸매를 과시했다.

깊은 스트레칭과 코어 근육 강화에 효과적인 기구 필라테스

클라라가 리포머(좌) 캐딜락(우)를 이용해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는 평소 자신의 SNS에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해왔다. 특히 그는 다양한 필라테스 기구를 활용하며 수준급 실력을 자랑했다. 클라라가 꾸준히 하는 필라테스는 코어 근육을 중심으로 전신의 정렬과 균형, 유연성, 근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매트에서 해도 효과적이지만 기구를 이용하면 보다 효과적인 스트레칭과 고난도 자세가 가능하다.

가령 클라라가 사용한 기구 중 리포머는 코어 근육을 정밀하고 깊게 자극해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을 가꾸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스프링 강도를 너무 낮게 하면 안정성이 떨어지고 높게 하면 동작이 부정확해져 부상 위험이 커진다. 따라서 자신의 수준에 맞는 저항을 세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다른 기구인 캐딜락은 공중에 몸을 띄운 상태로 여러 동작을 취할 수 있도록 도우며, 이 과정에서 어깨 및 척추 유연성을 높이고 전신 근육을 골고루 사용할 수 있다. 캐딜락 역시 기구 스프링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 강도가 지나치면 허리나 어깨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으므로 근육을 적응시키며 차츰 강도를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운동 전에는 부상 방지를 위해 충분한 스트레칭과 워밍업으로 근육과 관절을 먼저 풀어준다. 만약 최근 수술을 받았거나 평소 관절통증이 있다면 주치의와 상담 후 운동을 시작해야 하며, 운동 중 통증이나 불편함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거나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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