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화)

춘해병원, 28일 ‘집에서 할 수 있는 물리치료’ 건강교실

춘해병원, 28일 ‘집에서 할 수 있는 물리치료’ 건강교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부산 춘해병원(병원장 박성환)이 28일 ‘물리치료’(오전 11시, 춘해보건대 김좌준 교수)를 주제로 무료 건강교실을 연다. 관절 및 근육 통증 완화, 재활 운동, 자세 교정 등 여러 치료법이 있다. 예를 들어 저주파 치료, 초음파 치료, 온열 및 냉각 치료, 스트레칭 및 근력 강화 치료 등. 자신의 상황에 맞는 걸 배워 집에서 활용할 수도 있다.

그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부턴 한국전통무예단체 오동석 총장이 나와 '행복의 길'을 강연한다. 몸과 마음이 함께 제 자리를 잡고 있어야 진정한 건강의 길, 행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

춘해건강교실 학생 모집...매주 토요일 오전 10~12시

춘해병원은 이처럼 매주 토요일 오전 ‘춘해건강교실’을 정기적으로 연다. 8월 초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는데, 지금도 신청할 수 있다. 50명 정원.

춘해병원의 여러 진료과목 전문의, 춘해보건대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서 관절염, 고혈압, 당뇨, 운동·영양 관리법 등 실생활 중심의 건강 정보를 설명한다.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의료진과의 질의 응답을 통해 해결하면서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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