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봉생병원(병원장 조미영)이 개원 35주년을 맞아 2일 기념식을 갖는다. 1990년 6월 뇌척추신경, 심혈관, 소화기 중점 병원으로 시작해 현재 19개 진료과, 42명 전문의, 500여명 직원, 4개 의료관, 300병상급 종합병원으로 성장했다.
조미영 병원장은 “그동안 '생명을 존중하고 받들어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한다’는 봉생의 이념과 '정직, 성실, 박애'의 정신을 35년동안 지켜왔다”면서 “이는 또한,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 교육, 문화, 의료 나눔 등 다양한 지역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시간이기도 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