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제15대 협회장에 정명수 회장을 선임했다.
정 회장은 지난 2022년부터 제14대 회장으로 임기를 수행해오고 있다. 협회는 19일 제36차 정기총회를 열고 정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정 회장은 건국대 식품공학 석사, 경희대 한방재료가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 후 건강기능식품 제조 기업인 한미양행의 경영자로 약 30년간 활약했다. 그는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리더십을 쌓은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앞서 정 회장은 협회장 첫 임기 동안 수출협의회 구성, 법령제도개선위원회 신설, 분과위원회 개편 등으로 수출경쟁력 강화, 시장 환경에 맞는 규제 및 정책 유연화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건기식 산업의 글로벌 확장과 제도 개선, 경쟁력 강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