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한마음병원 간담도췌장센터(센터장 황준성)가 ERCP(췌장·담도 내시경 시술) 3천례를 넘어섰다. 누적 3,311건. 지난 2022년 8월 처음 시작한 이후 2년 여만이다. 특히 올해 들어 1월부터 10월까지 그 절반인 1,500례를 돌파했다. 시술 증가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는 얘기다.

한편, 창원한마음병원은 간담도췌장분야 대가로 꼽히는 김명환 병원장 주도로 지난 8월 ‘간·담도·췌장병원’을 만들어 간‧담도‧췌장 질환에 특화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