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3차 상급종합병원들 중엔 대구에 있는 계명대 동산병원이 94.28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성모병원 93.11점, 부산백병원 92.11점, 경희대병원 91.24점, 인하대병원 91.12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6~10위는 건국대병원 90.08점, 서울아산병원 89.92점, 순천향대 부천병원 89.84점, 삼성창원병원 89.53점, 건양대병원 89,33점 순이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5일, ‘2023년(4차) 환자경험 적정성 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 질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그 순위를 주기적으로 공개해왔다"고 했다. 여기엔 입원 경험 종합평가는 물론 타인(가족 및 친구)에게 추천할지 여부 문항도 들어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해 8~12월 전국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374곳 퇴원환자 47만 61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