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트젠은 DNA 암호화 라이브러리 기반의 독자적인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이다. 1조2000억개 이상의 저분자 화합물을 보유한 플랫폼을 통해 최적의 신약 후보물질을 효율적으로 선별 처리하고 있다.
브릿지바이오 측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타깃을 공략하는 신규 항암제 후보물질을 발굴해 현재 폐암치료제 중심의 항암 포트폴리오를 보다 견고히 할 계획이다. 향후 1년 내 유효 물질을 도출하는 것이 목표다.
이정규 브릿지바이오 대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그동안 개발이 어려웠던 유전자 변이 암에서 항암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약물 개발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진 리(Jin Li) 히트젠 대표는 “양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규 항암제 발굴 가속화에 힘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