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에서는 삼진제약의 대표 브랜드인 해열진통제 ‘게보린’과 천왕보심단제제 ‘안정액’의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아이디어 공모와 경쟁 PT가 펼쳐졌다. 특히 약대생과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인만큼 약국 영업에 도움이 될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프로젝트 결과에 따라 좋은 성적을 거둔 학회 구성원들에게는 장학금도 수여했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게보린’과 ‘안정액’의 브랜드 지위를 약대생과 약사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러 활동을 통해 브랜드 관리와 유지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PPL은 약학 지식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제약 마케팅을 학습할 수 있는 유일한 약대생 연합 마케팅 학회다. 2014년 3월 만들어진 후 30여명의 약대생과 학회 출신 약사 100여명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