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화)

울산대병원 권순찬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울산대병원 권순찬 교수(신경외과)가 지난 20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30차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전국회의’에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 사업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권순찬 교수. [사진=울산대병원]
권 센터장은 2018년, 울산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유치한 것은 물론 매년 사업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았다.

또 대한신경외과학회 심뇌혈관정책위원회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출혈성 뇌졸중을 포함한 심뇌혈관질환 인적 네트워크 사업을 구축하는 데 일조했다. 현재는 한국출혈성뇌졸중등록사업(KHSR)과 뇌졸중 치료 전달체계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권순찬 센터장은 이번 전국회의에서 차기 전국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협의회장에도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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