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소장 최재원)가 센터를 연지 20주년을 맞아 비만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비만 탈출 캠페인을 실시하고 19일(월)부터 비만 탈출 프로그램
지원자를 모집한다.
캠페인을 통해 센터 비만 전문 교수가 1대 1 상담을 실시하고 무료 건강검진을
통해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 복부비만 등 대사증후군을 가진 비만 환자들의 비만
탈출을 도울 예정이다.
해당 비만 환자들에게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6개월 동안 주기적인 복부체지방
CT, 혈액검사, 체지방 검사 및 개인별 맞춤 운동처방, 전문 영양상담 등 검사 및
관련 비용 전액이 무료 지원된다.
대사증후군을 동반한 30대 이상 비만인 사람이면 남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지원자격은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www.health.amc.seoul.kr)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opalsk@amc.seoul.kr)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 02-3010-5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