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

하스, NH투자증권과 1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하스가 주가 안정 및 임직원 성과보상을 목적으로 NH투자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12일부터 2027년 8월 11일까지로, 이사회 결의일 기준 보통주 22만6500주 취득이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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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템플릿(2026.07.10)

치과용 세라믹 소재 기업 하스(450330)가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12일부터 2027년 8월 11일까지 1년이다. 계약체결 예정일자는 2026년 8월 11일이다.

계약목적은 주가 안정 및 임직원 성과보상으로 명시됐다. 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이다.

취득예정주식은 보통주식 22만6500주이며,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 가격은 보통주식 기준 4415원이다. 이는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 기준으로, 실제 취득 수량 및 금액은 주가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기재됐다.

계약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은 배당가능범위 내 취득 기준 보통주식 43만3278주(5.29%)이며, 신탁계약을 통한 현물보유물량으로 보유한 수량이다. 기타 취득을 통한 자기주식은 보유하지 않은 것으로 기재됐다.

이 결정은 2026년 8월 11일 이사회 결의를 거쳤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보고됐다.

자기주식 취득금액 한도와 관련해 2025년 말 별도재무제표 기준 상법상 배당가능이익 한도 소계는 126억9491만원이며, 직전 사업연도말 이후 자기주식 취득금액 29억9999만원, 정기주주총회 결의 이익배당금액 및 관련 이익준비금 5억1837만원을 반영한 자기주식 취득금액 한도는 91억7654만원으로 산정됐다.

하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549억원, 부채총계 85억원이며 자본총계 464억원이다. 매출액은 166억원, 영업이익은 9억원, 당기순이익은 15억원이다.

하스는 2024년 7월 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하스의 주가는 2026년 8월 11일 11시 30분 기준 4720원이며, 전일 대비 305원(+6.9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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