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기세포치료제 개발기업 파미셀(005690)이 두산을 상대로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 구분은 기타 판매·공급계약이며, 계약금액은 78억9721만원이다. 이는 달러 기준 554만2680달러로, 2026년 8월 6일 최초고시환율 달러당 1424.80원을 적용해 환산한 금액이다. 최근 매출액 대비 6.92%에 해당한다.
계약상대방은 두산이며, 판매·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6일부터 2026년 10월 31일까지다.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 지급 조건은 익월 12일 어음 발행으로 세금계산서일 기준 60일 이내 지급이다. 계약(수주)일자는 발주서 수령일인 2026년 8월 6일이다.
파미셀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572억원, 부채총계 333억원이며 자본총계 1239억원이다. 매출액은 1141억원, 영업이익은 343억원, 당기순이익은 403억원이다.
파미셀은 1988년 5월 20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파미셀의 주가는 2026년 08월 07일 09시 31분 기준 1만1410원이며, 전일 대비 130원(+1.15%)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