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 기업 프로티나(468530)가 임직원 4명에게 보통주 1만1225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매수선택권은 2026년 7월 29일 개최된 이사회 결의를 통해 부여됐다. 부여 방법은 신주교부이며 부여 근거는 상법 제542조의3 및 상법 시행령 제30조, 당사 정관 제11조다. 이사회에는 독립이사 1명이 참석하고 1명이 불참했으며 감사는 참석했다.
행사가격은 보통주 기준 주당 2만5500원으로, 부여일 전일부터 과거 2개월 간 거래량 가중산술평균 종가, 1개월 가중산술평균 종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 종가의 산술평균에 호가단위를 절상해 산출됐다. 행사기간은 2028년 7월 30일부터 2031년 7월 29일까지다.
대상자별 부여내역에 따르면 직원 4명(ㅇㅇㅇ 외 3명)에게 보통주 1만1225주가 부여됐다. 1주당 공정가치는 1만176원이며 옵션가격결정모형 중 이항모형을 적용해 산정됐다. 이번 부여 주식 수는 공시 기준 발행주식총수 1103만5208주의 0.10%에 해당한다.
이번 부여 이후 총부여 현황은 보통주 53만6257주로, 발행주식총수의 4.86%에 달한다.
프로티나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318억원, 부채총계 34억원이며 자본총계 284억원이다. 매출액은 30억원, 영업손실은 114억원, 당기순손실은 90억원이다.
프로티나는 2025년 7월 2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프로티나의 주가는 2026년 07월 29일 16시 10분 기준 1만6410원이며, 전일 대비 2420원(−12.85%)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