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당측정기 개발기업 아이센스(099190)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34억64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341.9%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2026년 2분기(2026년 4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884억5800만원으로 전년동기(2025년 2분기) 대비 15.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2억8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74.1%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34억6400만원으로 341.9% 증가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37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1.3% 늘었다.
2026년 상반기(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1635억8700만원, 영업이익 72억2400만원, 당기순이익 50억6500만원을 기록했다. 누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누계 대비 각각 6.9%, 47.0% 증가했다.
해당 실적은 K-IFRS 기준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며, 외부감사인의 감사 및 검토를 받지 않은 내부결산자료로 이후 변경될 수 있다.
아이센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5777억원, 부채총계 2393억원이며 자본총계 3383억원이다. 매출액은 3154억원, 영업이익은 79억원, 당기순손실은 67억원이다.
아이센스는 2013년 1월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료용 기기 제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