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엘리야병원(병원장 정영환)이 대한진단검사의학재단의 ‘우수검사실’ 인증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우수검사실’ 인증은 환자가 받는 검사 결과의 정확도와 검사 및 진단 과정의 신뢰도를 공인하는 것. △검사실 운영 △진단혈액검사 △임상화학검사 △임상미생물검사 △수혈의학 △진단면역검사 △분자진단검사 △종합검증 △현장검사 등 9개 핵심 분야를 평가한다.
한편, 올해 개원 30주년을 맞은 울산엘리야병원은 2028년 초까지를 목표로 300병상 규모 증축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