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대 부산백병원(원장 양재욱)이 보건복지부 지정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첨단 의료장비를 추가 도입해 새 단장했다.
지난 3월, 보건복지부가 부산백병원을 부산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신규 선정한 것을 계기로 추가 투자를 한 것. 이에 중증·응급환자를 24시간 수용하고, 심뇌혈관질환 전문의와 전문간호사·방사선사로 구성된 신속치료팀이 환자 발생 후 1시간 이내 표준 치료를 시작하는 시스템을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올 하반기로 예정된 제6기 상급종합병원 심사에서 가점(0.25점)도 받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