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화)

‘쌍둥이 엄마’ 성유리, 몸매 이정도였어? 슬림 탄탄 레깅스핏 비결 보니

[셀럽헬스] 배우 성유리 몸매 관리 비결

성유리가 최근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오른쪽)에서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45)가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 중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착용한 그는 쌍둥이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기구 이용해 근력 운동하면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어

사진 속 성유리는 스미스 머신과 파워랙 기능이 결합된 기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와 같은 멀티랙을 이용하면 스쿼트, 런지, 데드리프트 등 여러 가지 근력 운동을 보다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다.

먼저 대표적인 하체 운동인 스쿼트를 할 때는 어깨에 바를 올리고 앉았다 일어나면 된다. 기구를 이용하면 맨몸으로 할 때보다 균형 잡기가 쉬워 초보자도 접근하기 좋다. 다만 발 위치를 너무 앞으로 두거나 무릎을 안쪽으로 모으면 무릎 관절에 부담이 생길 수 있다.

런지는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딛고 앉았다 일어나는 운동으로 엉덩이와 허벅지 라인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무게를 가볍게 시작해야 하며 무릎이 발끝보다 지나치게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데드리프트는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 햄스트링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힙업 효과와 자세 개선에 도움이 되며 많은 근육을 동시에 사용하므로 운동 효율이 높다. 동작을 할 때 허리가 둥글게 말리면 부상 위험이 높아지므로 척추를 곧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체와 하체 운동 골고루 하고 정확한 자세 먼저 익혀야

코어 운동으로는 바벨을 이용한 홀드 동작이나 플랭크, 케이블이 있다면 케이블 우드초퍼 같은 회전 운동도 수행할 수 있다. 이들 운동은 복부와 허리 주변 근육을 강화해 자세 안정성과 허리 건강에 도움이 된다.

성유리처럼 중년에 접어든 여성이라면 처음부터 무거운 중량에 도전하기보다 정확한 자세를 익히는 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10~15회 정도 수행할 수 있는 무게로 2~4세트 실시하는 것이 무난하다. 또 상체와 하체 운동을 골고루 구성하면 균형잡힌 체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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