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8일 (수)

48세 채정안, 군살이 하나도 없네…말랐지만 탄탄한 몸매 비결은?

[셀럽헬스] 배우 채정안 몸매 관리 비결

채정안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배우 채정안(48)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SNS에 “상하이 트위스트 여행. 수영 많이 하고 맛있는 거 먹고 힐링하기가 목표 (여행 목표를 몸으로 말하기는 덤)”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브라톱에 짧은 레깅스를 입은 채 군살없이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갈비뼈가 보일만큼 마른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신 근육 단련과 자세 교정에 효과적인 발레

채정안이 발레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앞서 채정안은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발레에 푹 빠진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채정안이 즐겨 하는 발레는 팔, 다리, 허리, 코어 등 전신 근육 단련에 도움이 된다. 어깨를 내리고 복근에 힘을 주는 자세가 기본이므로 반듯한 자세를 만들 수 있다.

꾸준히 하면 근육량 유지와 기초대사량 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체중 감량과 함께 몸의 균형과 실루엣을 가꾸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발레는 뼈에 자극을 주는 체중부하운동이므로 채정안처럼 중년에 접어든 여성의 골밀도 유지에 이롭다.

무리한 스트레칭 금물…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 병행하면 더욱 좋아

다만 동작 중 무리하게 근육과 관절을 늘리면 근육 손상이나 관절 불안정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범위 안에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만약 평소 무릎 관절염이나 허리 디스크, 족저근막염, 무지외반증 등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의 후 동작을 조절해야 한다.

운동 빈도는 주 2~3회 정도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좋다. 더불어 둔근과 코어, 대퇴근을 강화하는 운동을 병행하면 발레를 할 때 부상을 방지하고 더욱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러닝, 수영,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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