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9일 (목)

47kg 정려원, 뼈말라 유지 이유 있었네…아점으로 겨우 ‘이 음식’?

[셀럽헬스] 배우 정려원 식사 공개

정려원이 가벼운 식사 메뉴를 공개했다.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배우 정려원이 가벼운 식사 메뉴를 공개했다.

정려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아점”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빵 위에 아보카도와 달걀, 햄 등을 올린 오픈 샌드위치가 접시에 담겨있었다. 특히 아침과 점심을 겸한 식사이지만 아주 적은 양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164cm의 키에 몸무게 47kg을 유지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정려원의 아점 메뉴,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에 좋아

정려원의 아침 겸 점심 식사 메뉴인 오픈샌드위치의 재료를 살펴보면 통곡물빵과 아보카도, 달걀, 햄 등이 있다. 먼저 통곡물빵은 흰 빵보다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혈당 조절에도 유리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와 식욕 조절을 돕는다. 아보카도는 지방 함량이 높지만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나트륨과 포화지방 많은 햄은 조금만 넣어야

햄도 단백질이 많은 식재료이다. 다만 가공육인 햄은 나트륨과 포화지방 함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양 조절에 주의해야 한다. 가능하면 닭가슴살 햄이나 저염 햄을 선택하고, 베이컨처럼 짠 가공육은 자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아침 겸 점심을 겸하는 식사인데 양이 너무 적으면 오후에 허기가 심해져 간식을 찾게 되거나 저녁에 폭식을 할 가능성이 커진다. 따라서 포만감을 높이고 영양 균형을 맞추려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각종 채소와 단백질이 많은 육류를 추가하는 것이 좋다. 그릭요거트나 두유를 곁들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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