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4일 (화)

차바이오F&C, 반려동물용 ‘펫세븐 장 케어 유산균’ 출시

7종 혼합 유산균 50억 CFU 함유…15가지 유해 성분 배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신제품 '펫세븐 장 케어 유산균'. 사진=차바이오F&C

차바이오그룹 계열사 차바이오F&C가 반려견 장 건강을 위한 신제품 ‘펫세븐 장 케어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반려견의 장과 췌장 건강, 면역 밸런스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설계한 파우더 타입의 반려견 전용 영양제다. 반려견의 소장과 대장 환경에 맞춰 엄선한 유산균을 1포당 50억 CFU(집락형성단위·제품내 살아있는 유산균 수)로 담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 제품에는 △글로벌 유산균 원료 기업인 로셀의 7종 혼합 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인 치커리 추출물 △포스트바이오틱스 원료 △식물성 복합 효소 등이 배합됐다. 장내 유익균 환경 개선과 함께 소화를 돕는 기능까지 고려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하루 권장량은 △5㎏ 미만 소형견은 1포 △5~10㎏은 2포 △10㎏ 이상 대형견은 3포로 설정됐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펫세븐 장 케어 유산균은 반려견의 장 건강과 소화, 면역 밸런스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완성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차바이오F&C는 서울대 수의학과 임상동문회 등과 협업해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 ‘펫세븐’의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까지 반려동물 영양 간식 ‘펫세븐 오메가-3 플러스 소프트 츄’ 등을 시장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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