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4일 (화)

GC녹십자웰빙, ECM 스킨부스터 ‘지셀르 리본느’ 출시

인체조직 유래 소재 ‘무세포동종진피’ 활용…피부 복원 초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스킨부스터 '지셀르 리본느'. 사진=GC녹십자웰빙

GC녹십자웰빙은 인체조직 기반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지셀르 리본느’를 국내에서 공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셀르(GCELLE)는 녹십자의 영문이니셜인 ‘Green Cross(GC)’에 프랑스어로 그녀를 뜻하는 ‘Elle’를 결합한 에스테틱 브랜드명이다.

GC녹십자웰빙에 따르면 최근 에스테틱 시장은 필러 중심의 ‘볼륨 개선’ 단계와 스킨부스터 기반의 ‘재생 유도’ 단계를 거쳐 조직 구조를 직접 복원하는 ECM 기반 치료로 진화하고 있다.

이번에 내놓은 지셀르 리본느는 인체조직 유래 소재인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기반으로 한 ECM 부스터다. 기존 스킨부스터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간접적 방식이었다면 이 제품은 ECM 구조 자체를 직접 전달해 조직 재형성의 기반을 제공해 근본적인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상현 GC녹십자웰빙 대표는 “지셀르 리본느는 단순한 스킨부스터가 아니라 피부 구조 재생을 목표로 한 ECM 기반 제품”이라며 “에스테틱 시장이 기능 중심에서 구조 재생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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