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부민병원(병원장 강대환)에 외과 전문의 이기윤 과장이 2일부터 합류했다. 복강경 및 단일공 수술을 비롯해 맹장, 탈장, 담낭 및 위장관 수술 등 다양한 외과 질환 치료에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췄다. 특히 급성 복증, 복막염, 장폐색, 복부 외상 등 응급을 요하는 외과 질환 진료에 능하다.
부산백병원 간담췌외과 임상강사와 부산대병원 외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해운대부민병원 외과 과장과 부산보훈병원 외과 부장을 지낸 바 있다. 대한외과학회, 대한대장항문학회,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정회원.
해운대부민병원 강대환 병원장은 “복강경 및 단일공 수술부터 응급 외과 질환까지 폭넓은 진료 경험을 갖춘 이기윤 과장의 합류는 해운대부민병원 외과 진료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 분야별 전문 의료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지역 환자들이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