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수 차 의과학대 분당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한국의료질향상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 말까지 2년이다.
한국의료질향상학회는 국내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 분야를 선도하는 동일 분야 최대 학회다.
신현수 교수는 2006년부터 한국의료질향상학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학회의 주요 정책 수립과 의료 연구 활동을 통해 의료 질 향상 교육과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 질 개선을 선도해 왔다. 그는 2014년부터 부회장으로 임명돼 학회 운영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왔다.
신현수 교수는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학회가 축적해 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료 현장에서 신뢰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의료 질 관리 및 환자안전 개선 모델을 구축·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