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3일 (목)

해운대부민병원, 24일 골다공증과 척추골절 건강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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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부민병원(병원장 강대환)은 오는 24일 오후 3시, 대강당(지하 4층)에서 ‘튼튼한 척추, 건강한 뼈’를 주제로 골다공증과 척추골절에 대한 건강교실은 연다.

척추센터 배성현 과장<사진>이 강연자로 나서 ▲골다공증의 원인과 위험요인 ▲척추골절의 증상과 진단 방법 ▲치료 및 관리법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해운대부민병원, 24일 골다공증과 척추골절 건강교실
해운대부민병원 척추센터 배성현 과장. [사진=해운대부민병원]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한다. 특히 척추골절은 초기에는 증상이 경미해 발견이 늦어지기 쉽지만, 적절한 치료와 생활습관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만성 통증과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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