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놀병원은 22일 1층 로비에서 '암성 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제19회 통증캠페인을 진행했다. 암환자의 통증 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효과적인 통증관리가 환자의 치료에 효과적이고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것.
특히 완화의료센터는 ‘암성 통증의 진실’이란 타이틀로 ▲암으로 인한 통증은 대부분 약으로 조절할 수 있다? ▲통증이 있는 경우에 처방받는 진통제는 중독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통증을 중리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진통제를 복용해도 된다? 3가지 OX퀴즈를 준비하여 마약성 진통제에 오해와 진실을 설명했으며, 이벤트에 참여한 이들에겐 기념품을 증정하여 환자 및 내원객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메리놀병원 완화의료센터는 환자와 가족이 남은 생애 동안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신체적·심리사회적·영적 영역에 대한 전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