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창원병원(병원장 오주현)이 유방암 SP로봇수술 200례를 달성했다. 지난 2022년 부울경 최초로 다빈치 SP 유방암 로봇수술에 성공한 이후, 약 3년여 만이다. 병원측은 16일 “부산·울산·경남(부울경) 병원 중 최초, 최다 실적으로 전국에서도 세 번째로 달성한 성과”라고 했다.
유방·갑상선암센터 최희준 센터장도 “최근 젊은 유방암 환자가 늘어나면서 수술 후 흉터와 회복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는데, 다빈치 SP 유방암 로봇수술은 이러한 부분에서 뚜렷한 강점을 보인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