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화)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신제품 2종 출시하며 목표 달성 ‘스타트’

‘킥오프 코리아 2025' 행사 개최, 국내 매출 6000억 원 달성 목표

킥오프 코리아 2025에서 달성 목표를 선언하고 있는 오상준 대표 [사진제공= PMIK]

독일 건강기능식품 유통 판매사인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가 올해 핵심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킥오프’ 행사를 가졌다.

PMIK는 인천 스파이어 리조트 인스파이어볼룸에서 개최된 ‘킥오프 코리아 2025(Kick Off Korea 2025)’ 행사에서 신제품인 ‘탑-쉐이프’, ‘디-드링크’ 2종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PMIK는 신제품을 앞세워 올해 국내에서 매출액 60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행사를 위해 한국을 찾은 PMI 아시아태평양(APAC) CSO 마커스 샌드스트롬은 “한국 킥오프 행사 티켓이 판매 시작 20분만에 매진됐다. 너무 영광스럽다”며 "전국 각 지역에서 참석한 팀파트너 사장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두의 건강과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마커스 CSO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글로벌 매출 10년 연속 성장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면서 “올해 글로벌 매출 성장 목표는 15%다. 아태지역에서 놀랍도록 성장한 한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제품이 팔릴 때마다 기부금 늘어나고 있다"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회사라는 것에 자부심을 갖자"고 강조했다. PMIK는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전 세계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후원하고 있다.

PMIK 오상준 대표는 “올해 우리의 목표는 6000억 원이다. 신제품 탑-쉐이프, 디-드링크 2종과 함께 우리는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

이어 하나은행과 함께 도입한 PM 개인형퇴직연금(IRP) 제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이 제도는 직급마다 차등을 두지만 회사에서 최대 50%를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퇴직연금 제도”라며 “PM 팀파트너 모두가 IRP 혜택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댓글 0
댓글 쓰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