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익수제약은 지역 복지관과 협력해 봉사 활동을 벌였다.
우선 3월에는 야구 티켓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익수보감 야구응원단’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지역 노인들에게 야구 관람의 기회를 제공했다. 9월과 10월에는 지역 복지기관을 방문해 배식 봉사와 놀이 봉사를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를 지원했다. 11월에는 김장철을 맞아 요양원을 찾아 직접 김장을 담그고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이 모든 활동은 단순한 봉사와 기부를 넘어, 기업의 이익보다 국민의 건강을 우선시하는 익수제약의 철학을 잘 보여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익수제약 관계자는 “2024년은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돌려드리는 데 집중한 한 해였다”며 “내년에는 24년 함께하지 못한 지역사회와도 함께하며 더 건강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