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쎌바이오텍(대표이사 정명준)은 2022년 상반기 영업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243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당기순이익 62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 10.0%, 영업이익 27.0%, 당기순이익 73.3% 증가한 수치다.
회사측은 "아시아와 유럽지역으로의 수출이 늘어났고, 국내 온라인 사업이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쎌바이오텍은 27년간 '100% 한국산 프리미엄 유산균'을 연구해온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으로 유산균 종주국인 덴마크를 포함한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