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훈 교수는 알레르기 질환, 만성비부비동염과 다양한 비-부비동질환의 발병기전을 규명하고 기초 임상 중개연구를 포함한 다양한 융합연구를 진행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현재 고려대의료원 의학연구부처장, 연구전략본부장 및 산학협력부단장으로 왕성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전된 기술을 의료 분야에 융합해 다양한 비-부비동질환의 병태생리 규명과 치료제,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