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7만 16명 늘어 누적 249만 9188명이라고 밝혔다. 감염경로는 지역발생 16만 9846명, 해외유입 17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만7106명 ▲경기 5만1317명 ▲인천 1만3861명이다 ▲부산 1만1835명 ▲대구 7148명 ▲광주 4128명 ▲대전 4502명 ▲울산 3231명 ▲제주 1505명 ▲세종 1082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512명)보다 69명 증가해 581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82명 늘어 누적 7689명이 됐으며 누적 치명률은 0.31%다. 재택치료환자는 오늘 0시 기준 전국 58만 7698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