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인천,경기도에서 7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한 거리두기 개편안이 적용시점이 1주일 연기됐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식당ㆍ카페 등의 밤 10시 영업 제한이 계속 유지된다.

30일 신규 확진자는 800명대에 육박하고, 수도권 확진자가 80%를 넘어서자 개편안 적용을 하루 앞두고 중대본은 입장을 바꿨다.
6인 이상 사적모임을 허용하기로 한 새로운 거리두기 이행은 8일 이후 적용할 예정이다. 다만, 확진자가 새로운 거리두기 개편 체계에서 현재 2단계 수준에서 3단계 수준에 부합할 경우 단계 격상을 재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