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 (월)

장미의 계절에 폭염주의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만개한 장미 꽃잎이 ‘계절의 여왕’을 알리지만 꽃잎들이 선명하지 않다. 꽃잎에 내려앉은 미세먼지 때문. 아침에 마스크, 선글라스, 모자 쓰고 나서야겠다.

일교차 더 벌어져서 낮에는 어제마냥 덥다. 낮 최고기온이 서울이 30도, 광주는 32도까지 오른다는 기상청 예보. 광주에서는 어제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5월의 폭염특보라니!

뜨거운 여름보다 5월이 식중독에 더 취약할 수 있다. 날씨는 30도를 육박하는데, 가슴으로는 준비가 덜 됐으므로. 음식과 위생에 신경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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