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되거나 손상된 인체의 한 부분에 새로운 조직이 생겨 다시 자라남. 또는그런 현상. 생리적인 것과 병리적인 것이 있으며, 사람의조직인 경우 털이나 손톱, 발톱 따위는 재생하지만 신경이나 근육은 재생이 잘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