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MichiganPontiac의 한 건물에서 처음 발견한 자율성질환으로 발열, 기침, 근육통, 오한, 두통, 흉부통, 혼란, 늑막염등이 특징이다.
폰티악 열은 레지오넬라 폐렴에 비해 가벼운 형태의 질환으로 증상은 유사하지만 2~5일 정도 지속되고, 1주일 이내에 자연 치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