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오미 플러스는 적외선 센서를 통해 이마, 관자놀이 등에서 발산되는 체온을 측정하는 제품으로, 반복 사용에 따른 세균 감염 우려를 해소했다 최대 10회까지 체온 측정값이 기록돼 체온 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젖병, 이유식, 목욕물 등 육아에 필요한 사물 온도를 10도에서 80도까지 측정할 수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영유아나 어린이 체온은 질병 유무뿐 아니라 치료 방법을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라며 "정확한 체온 측정이 가능하고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는 특징을 내세워 대표적인 홈케어 브랜드로 육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