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창화 실장은 지난 1990년 삼진제약에 입사해 28년간 향남 공장 품질관리부와 품질보증부를 거치며 의약품 품질 관리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특히 진 실장은 친환경 시험법 개발 및 시료 전처리 장비 도입 등으로 유해 시약 사용과 노출을 최소화하여 근로자의 작업 환경 개선 및 환경 보호에도 기여했다.
진창화 실장은 품질 관리 시스템 확립을 통한 우수 의약품 생산 및 의약품 품질 향상과 삼진제약이 개발 중인 경구용 안구 건조증 치료제(SA001)의 연구 지원 및 안정성 시험의 공적을 인정받아 산업부 장관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진창화 실장은 "제10회 화학 산업의 날 행사에서 산업부 장관상을 받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의약품 품질 관리와 제약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