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고지’ 다이어트의 배신? "심장병 위험 2배 ↑" 저탄수화물 고지방(저탄고지) 식단으로 알려진 ‘케토 다이어트’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심장마비 및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2배로… 한건필 기자 2023-03-06
미세먼지엔 사과?··· '퀘세틴'이 뭐기에 봄이 오기 전부터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아침부터 뿌연 하늘을 보면 코로나19가 감소세지만 여전히 마스크를 쓰게 된다.… 최승식 기자 2023-03-06
[헬스픽] 노화·당뇨 예방하려면 보라색 음식을? 건강을 위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려면 식탁 위가 알록달록한 게 좋다. 그 중에서도 보랏빛을 띠는 음식은 노화를 늦추는 것으로… 최지혜 기자 2023-03-03
커피 가장 많이 마시는 건 ‘이 사람들' 조울증 환자의 혈중 카페인 수치가 일반인의 약 3배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울증은 극단적으로 기분이 좋아졌다 나빠지는 증상을… 김영섭기자 2023-03-02
중년 여성의 인간관계, 노후 건강 좌우한다? 중년기에 배우자, 친구 또는 직장 동료와 원만한 관계를 맺는 것은 노년 건강에 중요하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적어도 여성의… 이보현 기자 2023-02-27
사이 안 좋은 동료, 흡연만큼 해로워 (연구) 배우자, 친구, 동료와의 좋지 않은 관계는 흡연이나 비만만큼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회관계가 만족스럽지 못한… 정희은 기자 2023-02-27
술? 여성의 '간암' 왜 많을까.. 간 지키는 법은? 오른쪽 윗배 통증, 덩어리, 복부 팽만감, 체중 감소, 심한 피로감, 소화불량, 황달 등이 나타나면 간암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 김용 기자 2023-02-26
파킨스병 환자 유독 많은 곳, '이런' 특징이? 대기오염이 심각해 초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이 퇴행성 신경질환인 파킨슨병 집중 발병지대(핫스팟)가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4월 22일… 한건필 기자 2023-02-25
[건강당당] 숫자로 기억하는 당뇨 관리법 숫자는 객관적 기준을 세우고 합리적 판단을 하는데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 한국당뇨협회의 조언을 바탕으로 그동안 두루뭉술하게 느껴졌던… 이지원 기자 202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