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염 걸리면 췌장암 위험 높아질까? 만성 췌장염은 췌장이 염증을 앓아 딱딱해지면서 기능을 잃게 되는 병이다.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 철저한 진단이 필요하다. 김용 기자 2023-12-08
살빼려 다이어트 음료만 마셨더니...어느새 지방간? '제로 칼로리', '무설탕', '다이어트'라는 단어가 붙었다는 이유로 무턱대고 탄산음료를 마셨다간 간 건강이 위협 받을 수 있다. 국제 학술지… 김근정 기자 2023-12-08
안은진 "촬영 중 얼굴 한쪽 마비"…극심한 스트레스 때문? 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연인’에서 열연한 배우 안은진이 안면마비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이지원 기자 2023-12-08
간에 좋은 음식?... "'건강식품'에 현혹되지 마세요" 생약제 등 치료 효과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것들을 주변의 권유로 먹은 후 오히려 병세가 악화되어 효과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김용 기자 2023-12-06
"다리 붓고 아파도?"...자궁경부에 문제 있다는 신호들 최근 정기검진,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접종 등의 영향으로 나아지기는 했지만 자궁경부암은 여전히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병이다. 자궁경부암으로부터 건강을… 김근정 기자 2023-12-04
“혀 일부 도려내” 트롯가수 정미애 '설암'...구내염과 비슷? 미스트롯 출신 트로트가수 정미애가 설암 3기 투병 근황을 전했다. 정미애는 넷째 출산 후 입 안이 계속 아파 병원을… 최지혜기자 2023-12-04
소식에 매일 운동...당뇨병 환자가 오래 살려면?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으면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식후 30분 ~1시간 사이 걷거나 몸을 움직이면 치솟은 혈당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12-04
“왜 나만 꼬르륵거려”...배에서 소리 잘 나는 이유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6~1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최지혜기자 2023-12-04
술은 발암물질인데...와인과 막걸리는 건강주다? 현재 200가지 이상의 질병이 음주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도 암은 술과 가장 연관이 크다.… 정희은 기자 2023-12-03
"맞춤형 생활 습관 개선으로 치매 늦춘다" 치매는 가장 두려운 질병이다. 전 세계적으로 수천만 명의 사람들이 치매를 앓고 있지만 효과적인 치료법은 아직 없다. 그런데 각… 박주현 기자 2023-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