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더 늙는다고?"...살 뺐다가 다시 찌는 요요, 노화 가속 다이어트로 살을 빼고 한참 뒤 다시 살이 찌면 근육량은 줄고 지방만 더 늘어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3-12-17
성시경, 금연 중 ‘식욕 폭발’…이때 좋은 음식은? 가수 성시경이 금연 중 넘치는 식욕으로 인한 고충을 고백했다. 15일 성시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집 왔어요, 금연 15일 됐는데… 이지원 기자 2023-12-17
음식에 '이것'만 뿌려도…콜레스테롤 빨리 줄이는 11가지 팁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그러나 좋은 소식은 통제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이라는 것이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권순일 기자 2023-12-16
"레드와인 마시기 30분 전 양치하라!"...치아 변색 막아줘 충치에 대한 레진 치료 직후엔 커피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게 좋다. 치아가 누렇거나 어둡게 변할 위험이 높다.… 김영섭기자 2023-12-14
"담배 피우면 뇌 쪼그라들어"…금연하면 돌아올까? 흡연에 대해 안좋은 연구들이 많이 나온 가운데, 담배를 많이 피울수록 뇌가 쪼그라들며 만약 한번 쪼그라든 뇌는 다시 정상으로… 정희은 기자 2023-12-14
MZ의 항변, “담배만 나쁘고, 술은?” “냉정한 호기심.”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의도적으로 음주를 멀리하는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현상이 유행하고 있다. 이들은 무알코올·저알코올 주류의 소비를… 윤성철 기자 2023-12-14
"터지면 십중팔구 사망"…대동맥파열 증상은? 대동맥이란 심장에서 나가는 가장 큰 동맥 혈관으로, 온몸의 장기로 가는 고속도로 역할을 하는 혈관이다. 인구의 고령화와 고혈압·당뇨병 유병률… 박효순 기자 2023-12-13
'딱 한 개비도?'...흡연하는 당뇨 환자, 미세혈관까지 말라가 당뇨병 환자의 흡연이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 주요 심혈관 질환 위험도를 크게 높이는 것은 잘 알려져있다. 이는 당뇨가 대동맥과… 최지현 기자 2023-12-13
청정기만 잘 켜도...미세먼지에서 '폐' 지키는 5가지 방법 겨울철에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미세먼지는 폐 기능과 호흡기 건강 악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 국내 연구진이 미세먼지의 영향을… 최지현 기자 2023-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