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전자' 억제... 몸 속 콜레스테롤 내보낸다 (연구) 간에서 특정 유전자를 억제시키는 방법을 통해 몸 속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배출할 수 있다는 국내 연구진의 결과가 발표됐다. 이로써… 최지혜기자 2023-07-17
중년 여성의 허벅지·종아리 근육 위한 식습관은? 근육 많으면 음식으로 들어온 열량 잘 사용. 남은 열량이 지방으로 쌓일 확률이 적어 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좋아 김용 기자 2023-07-16
힘든 장마철...주의해야 할 질환과 대처법 8 장마가 지루하게 계속되고 있다. 장마철에는 일조량이 줄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는데, 이러한 기후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와 관련해… 권순일 기자 2023-07-16
태아, 아빠 ‘탐욕 유전자’ 이용해 영양분 더 많이 얻어 태아는 아빠의 탐욕스러운 유전자를 이용해 엄마의 대사 시스템을 '원격 제어'함으로써 영양분을 조금이라도 더 얻어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김영섭기자 2023-07-15
세수부터 잘해야… 50대 이후 더 좋은 피부 갖는 비결들 여성 호르몬은 피부 상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50살이 넘어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본격적으로 줄어들면 피부도 변화한다. 얇아지고 탄력이 떨어지며… 윤은숙 기자 2023-07-14
산에서 마시는 술이 더 위험한 이유 산림청의 ‘2022년 등산 등 숲길 체험 국민 의식 실태조사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등산인구는 그 동안 꾸준히 늘어나 이제는… 정지인 기자 2023-07-14
대변, 꼭 매일 봐야 할까? 쾌변 돕는 생활습관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매일 대변을 보는 일은 가장 큰 고역이다. 그런데 전문의들은 모든 사람이 매일 대변을 볼 필요는… 박주현 기자 2023-07-14
열대야에 매일 밤 뒤척인다면...‘숙면’ 돕는 음식은? 여름은 한밤중까지 이어지는 무더위에 불면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난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초여름인 6월에 열대야가 나타나며 밤더위가 잦을 것이란… 최지혜기자 2023-07-14
물놀이 후 눈과 귀가 가렵고 아프다면? 여름철에 피서 종목으로 가장 대중적인 것이 물놀이다. 하지만 물놀이는 눈과 귀에 다양한 질환을 일으킨다. 강이나 바다보다 많은 사람이… 이요세 기자 2023-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