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인 줄 알았는데”…생후 4개월 만에 ‘이 암’ 진단 받은 아기, 사연은? 태어난 지 4개월 밖에 안 된 아기가 감기 증상을 보이더니 곧 혈액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정은지 기자 2025-11-15
카롤린스카연구소 첫 확인...“혈액줄기세포, 뜻밖에 다양하고 전문화” 지금까지 모든 줄기세포가 모든 종류의 혈액세포를 골고루 만든다고 여겼다. 그러나 사람 골수 속 혈액줄기세포(HSC)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김영섭기자 2025-11-12
진짜 ‘냉혈한’ 많다?...피가 얼어붙는 병, ‘한랭글로불린혈증’ 추운 날씨에 손끝이 저리거나 피부가 창백해지는 경험은 흔하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겐 단순한 추위에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일부… 김영섭기자 2025-11-10
‘도수코5’ 모델 김성찬, 암 투병 중 35세에 결국 숨져…무슨 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로 이름을 알린 모델 김성찬이 암 투병 끝에 숨졌다. 지난 6일 김성찬의 친형은 소셜미디어에 “경모(성찬)가 2년… 최지혜 기자 2025-11-07
‘선미댄서’ 차현승, 백혈병 초기에 ‘이런 증상’ 겪었다는데…뭘까 댄서 겸 배우 차현승(34)이 백혈병 진단 전 경험한 증상에 대해 털어놨다. 최근 차현승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팬들의 질문에… 최지혜 기자 2025-11-04
얼굴이 내려앉고 머릿속에서 ‘쿵’…뇌졸중으로 착각했던 질환 뇌졸중인 줄 알았던 증상이 뒤늦게 희귀 혈액암의 징후였던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5-11-03
목에 혹 생긴 13세男 병원서 “편도선염”…1년 만에 4기 암 진단? 목에 생긴 혹이 단순한 편도선염일 거라 믿었던 한 소년이 1년 만에 4기 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지해미 기자 2025-10-31
“결혼 준비 탓에 어깨 아픈가 했는데”…의사는 오십견 진단, 결국 ‘이 암’이었다고? 결혼을 앞두고 어깨 통증을 단순한 피로로 여겼던 31세 여성이 진단 결과 혈액암으로 밝혀진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정은지 기자 2025-10-28
미꾸라지처럼 잘 빠져나가는…백혈병 세포, 이렇게 잡을 수 있다? 백혈병 치료제의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뚝 떨어지는 이유를 밝혀내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5-10-18
117세 최고령 할머니의 장수 비결…유전자 로또와 하루 3번 이것 섭취? 지난해 11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며 ‘세계 최고령자’로 기록된 마리아 브라냐스 모레라. 죽기 전까지도 비교적 건강한 상태를 유지했던 그녀의… 김다정 기자 2025-10-06